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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축은행만의 금리 경쟁력 사실상 사라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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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저축은행의 상징이던 '고금리' 타이틀이 무색해지고 있다. 정기예금 금리가 시중은행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저축은행만의 금리 경쟁력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.

    6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저축은행의 12개월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연 2.68%로 집계됐다. 이는 지난 2022년 5월 20일(2.83%) 이후 3년 5개월 만에 최저치다.